척도는 다섯,
유형 구분은 없습니다.
무엇을 하는 건가요
50문항, 약 10분. 생년월일은 필요 없습니다.
5요인 모델은 심리학 연구가 성격을 다룰 때 쓰는 틀입니다. 사람을 유형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다섯 가지를 각각 따로 재서 어디쯤인지 알려드립니다.
- 개방성: 새로운 것을 얼마나 찾아 나서는지
- 성실성: 정리와 마무리를 얼마나 잘하는지
- 외향성: 에너지가 바깥과 안쪽 중 어디를 향하는지
- 친화성: 남과 나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는지
- 정서 민감성(신경성): 스트레스와 좌절에 얼마나 흔들리는지
다섯 번째 항목은 네 글자 검사에는 아예 없습니다. 그런데 삶의 만족도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항목이라, 빼고 나면 놓치는 것이 많습니다.
어느 척도든 한쪽 끝이 정답은 아닙니다.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한쪽 끝에서 얻는 만큼 반대쪽에서 내주게 됩니다. 결과에서도 척도마다 그 점을 함께 적어 드립니다.
친구에게 보낼 네 글자 결과가 필요하시면 16유형 검사가 9분쯤 걸립니다.
저희가 5요인 모델을 바탕으로 직접 만든 검사입니다. 점수는 이 검사 척도 위의 위치이고, 전체 인구 대비 백분위가 아닙니다. 백분위를 말하려면 표준화 표본이 필요한데, 저희는 아직 갖고 있지 않습니다.